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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만 먹으면 숙취로 고생한 적이 너무 많아서 ' 나, 진짜 알쓰인가? '고민이 많이 됬어요. 우연한 계기로 알쓰패치를 알게 되서 신랑과 함께 사용해 봤어요. 알쓰패치를 팔 안쪽에 붙이고 7분 대기 후 제거한 뒤 대조표와 비교해보니 신랑과 저는 알쓰가 아닌걸 나왔어요. 결과를 알고나서 저는 웃음을 되찾았습니다ㅎㅎ 7분이라는 짧은 시간으로 음주체질을 알고 피부에 색으로 나타난다는 것도 너무 신기한 경험이였어요. 그래도 주의체질 이라고 하니까 적정 주량을 설정하고 적정 주량을 넘기지 않는 선에서 음주를 해야겠다고 생각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